김영희 고객님
통화 중 00:00
김영희 고객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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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 · 1보험 상담 받고 싶어서 연락드렸어요.
코칭 팁
설명하기 전에, 지금 가입한 보험을 한 번 물어보세요.
“아 네 그러시다면 제가 신상품 위주로 말씀해 드리겠습니다.”
앞의 사과와 공감으로 고객 마음이 한 번 열렸어요. 거기까지가 아주 좋았습니다.
다만 고객이 “먼저 설명해 달라”고 해도, 지금 가입한 보험을 한 번 확인한 뒤에 설명으로 넘어가면 훨씬 잘 들어요.
“그럼요, 설명드릴게요. 그 전에 지금 들고 계신 보험만 잠깐 여쭤봐도 될까요? 겹치는 걸 빼고 말씀드리는 게 나으실 것 같아서요.”
고객 이야기를 들으려는 태도가 보였어요. 다음엔 지금 가입한 보험을 한 번만 여쭤보세요.
이전 설계사 이야기에 먼저 사과하신 부분에서 고객 마음이 열렸어요. 이번 대화에서 가장 잘하신 부분이에요.
시작은 편안했어요. 설명으로 넘어가는 자리에서 한 박자만 쉬면 흐름이 살아납니다.
상품 내용을 쉽게 풀어 말하셨어요. 고객 상황을 들은 뒤에 하면 훨씬 잘 들립니다.
“이른 것 같다”는 말에 바로 인정하고 물러선 점이 좋았어요.